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조문관 양산시장 후보가 8일 두 번째 시민의견 청취의 날을 열어 약 500명과 만났다.
- 건축사협회, 노인회, 재향군인회 등 주요 단체와 일반 시민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정책 건의를 전달했다.
- 조 후보는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캠프를 상시 개방된 소통 창구로 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조문관 양산시장 후보가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조 후보는 전날 경남 양산에 위치한 선거캠프에서 두 번째 '시민의견 청취의 날'을 열고 약 500명의 시민과 만나 정책 제언을 들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양산시 건축사협회를 비롯해 대한노인회 양산지회, 재향군인회 회장단, 양산교육연대 대표단, 장기요양기관협회 임원진 등 주요 단체와 일반 시민이 참석해 후보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각 단체는 지역 현안과 정책 건의를 전달하며 지지와 기대를 표명했다.
조 후보는 "지난 1차 행사에 이어 더 많은 시민 의견을 듣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 "시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AI와 빅데이터 시대에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경험은 시정 운영의 중요한 데이터"라며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정책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캠프 명칭인 '문관성시'에 대해서도 "시민이 자유롭게 드나들며 의견을 나누는 공간이라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열린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캠프 관계자는 "당일 일정으로 충분한 면담이 어려웠던 일부 단체와 시민에게는 별도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청취하겠다"며 "캠프는 상시 개방된 소통 창구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