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 6일 호갱노노 자료상 아파트 가격 변동 폭 커졌다.
- 중구 서울역센트럴자이 9000만 상승하며 상승 주도했다.
- 은평구 DMC센트럴자이 6500만 하락하며 하락 주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은평구·중구 하락 혼재…일부 단지 가격 조정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직전 거래 대비 가격 변동 폭이 크게 벌어지며 지역별 온도 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다만 이날은 직전 거래 대비 가격 변동 폭이 큰 단지가 평소보다 적게 포착되며 이례적인 흐름이 나타났다.
거래량 자체가 줄어든 가운데 연휴 기간에는 어린이날·부처님오신날처럼 휴일이 겹치면서 계약·신고 일정이 지연되고, 중개업소 운영도 줄어 실거래 등록 자체가 늦어진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6일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호갱노노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가운데 직전 거래 대비 상승폭과 하락폭이 큰 단지들이 뚜렷하게 구분됐다.
◆ 중구·은평구 상승 주도…중소형부터 대형까지 상승 확산
직전 거래 대비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중구 서울역센트럴자이(113㎡)으로, 22억9000만에 거래되며 이전보다 9000만(4%) 상승했다. 이어 은평구 은평뉴타운힐데스하임(58㎡)는 5억500만에 거래되며 5500만(12%) 올라 상승률 기준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 밖에도 은평구 백련살힐스테이트1차(84㎡) 등이 소폭 상승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 은평구·중구 하락 혼재…일부 단지 가격 조정
하락폭이 큰 단지 역시 은평구와 중구에서 나왔다.
은평구 DMC센트럴자이(112㎡)는 16억5500만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6500만(3%) 하락해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중구 경서(36㎡)는 2100만(6%) 하락하며 하락률 기준 최고 하락률을 나타냈고, 하락 상위 단지 역시 약세 흐름을 보였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