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르세라핌이 6일 새 월드투어 'PUREFLOW'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
- 7월 11~12일 인천에서 첫 공연을 시작해 일본, 북미, 유럽 등 23개 도시 32회 공연을 펼친다.
- 22일 정규 2집 발매 후 투어와 연계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데뷔 후 첫 유럽 단독 콘서트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한층 확장된 규모의 월드투어를 예고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6일 소속사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이날 오후 공식 SNS와 위버스(Weverse)를 통해 새 월드투어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INCHEON' 개최 소식을 알렸다. 공지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7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투어의 첫 공연을 갖는다.
이번 인천 공연은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도 병행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 속 멤버들은 거친 물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눈빛을 선보이며 어떤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강인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는 지난해 첫 투어에서 보여준 역동적인 퍼포먼스의 연장선이자 한층 성숙해진 팀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투어는 작년보다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인천 공연 이후 일본 5개 도시를 거쳐 북미 9개 도시를 순회하며 특히 10월부터는 런던, 파리, 베를린 등 유럽 5개 주요 도시에서 데뷔 후 첫 단독 공연을 펼친다.
이어 11월 타이베이, 싱가포르, 마닐라까지 전 세계 총 23개 도시에서 32회에 걸쳐 글로벌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월드투어에 앞서 르세라핌은 오는 22일 오후 1시 정규 2집 'PUREFLOW pt.1'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이번 신보는 두려움을 인정하고 이를 마주하며 성장하는 멤버들의 변화를 담아냈으며 앨범의 메시지는 7월부터 시작될 투어의 전체적인 구성과도 밀접하게 연결될 전망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