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스핌이 12일까지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접수를 진행한다.
- 국내외 실력파 참가자들이 몰리며 경쟁이 치열해진다.
- 대중 투표로 우승자를 뽑고 1억원 상금과 데뷔 기회를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글로벌 K팝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가 예선 접수 마감을 일주일 앞두고 열기를 더하고 있다. 국내외 실력자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는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는 국적과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글로벌 오디션으로, 현재 추가 모집이 진행 중이다. 접수는 오는 12일까지다. 마감을 단 7일 남겨두고 참가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이번 오디션에는 탄탄한 보컬 실력과 퍼포먼스를 겸비한 참가자들이 다수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돌 연습생은 물론, 해외에서 활동 중인 K팝 커버 댄서와 보컬리스트 등 다양한 배경의 참가자들이 몰리며 '글로벌 오디션'다운 스케일을 입증하고 있다. 일부 참가자들은 이미 온라인에서 주목받던 실력파로, 본격적인 경쟁 구도에 관심이 쏠린다.
참가 분야 역시 노래, 댄스, 밴드 등 장르 제한 없이 폭넓게 구성돼 각기 다른 개성과 실력을 지닌 참가자들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개인뿐 아니라 팀 단위 지원도 이어지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하고 있다.
'마이 케이팝 스타'는 전문가 심사위원이 아닌 시청자가 직접 우승자를 결정하는 100% 대중 참여형 오디션이다. 유튜브와 틱톡 등 공식 플랫폼에 공개된 참가 영상의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참가자들의 실력은 물론 대중성과 화제성까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대회는 온라인 영상 예선을 시작으로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국내 참가자 2위부터 10위까지는 각 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비 전액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언론 홍보, 인터뷰 기회 등 다양한 성장 기회도 마련됐다. 특히 결선 진출자에게는 국내 주요 기획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와 전문 트레이닝,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예선 접수는 오는 12일까지 진행된다. 마감이 임박한 가운데, 이미 '실력파' 참가자들이 대거 몰린 만큼 최종 무대에 오를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