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나라셀라가 1일 반얀트리 서울 델리앤에 프리미엄 와인 직영점을 오픈했다.
- 호텔 내 최초 샵인샵으로 350종 와인과 주류를 소형 공간에 갖췄다.
- 13일부터 17일까지 오픈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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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와인 문화를 선도하는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가 지난 1일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내 F&B 공간 '델리앤'에 샵인샵 형태의 프리미엄 와인 직영점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반얀트리 서울 직영점은 호텔 내 샵인샵 방식으로 입점하는 최초 사례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국내 최상위 럭셔리 호텔로, 이번 입점을 통해 나라셀라는 기존 독립 직영점과 백화점·아울렛 채널을 넘어 프리미엄 고객층과의 새로운 접점을 확보하게 됐다. 매장은 클럽동 로비층에 위치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특히 이번 매장은 소형 고밀도 공간에 350종에 달하는 폭넓은 와인 및 주류 셀렉션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스크리밍 이글, 할란 에스테이트 등 나파 밸리 최정상급 컬트 와인을 비롯해 보르도·부르고뉴 그랑 크뤼 와인, 빌카르-살몽 등 프레스티지 샴페인까지 라인업을 갖췄다. 여기에 몬테스, 케이머스 등 대중적으로 검증된 프리미엄 브랜드와 사케 및 다양한 주류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또한 가격대는 가성비 와인 베라몬테 V9부터 뒤클로 보르도 컬렉션까지 프리미엄 호텔 수준의 품격을 바탕으로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아우른다는 설명이다. 나라셀라가 수입하는 수천 종의 와인 중 생산자, 품질, 브랜드 경쟁력을 기준으로 엄선해 작은 공간에 높은 밀도의 포트폴리오를 구현했다.
마승철 나라셀라 회장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입점을 계기로 다양한 고객 접점을 통해 나라셀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라셀라는 오픈 기념 행사로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입점 기념 프로모션 'DELI & Day'를 진행할 예정이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