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그룹 이프아이가 6일 뉴스핌TV 'K라이징스타'에 출연한다.
- 3집 EP '애즈 이프'로 몽환적 콘셉트 변신을 선보였다.
- 데뷔 1주년 소감과 1위 목표를 밝히며 팬 사랑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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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이프아이(ifeye)가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예능 콘텐츠 'K라이징스타' 22번째 게스트로 출격한다.
'K라이징스타'는 뉴스핌TV가 선보이는 예능 콘텐츠로, 떠오르는 스타들을 초청해 인터뷰와 다양한 코너를 통해 무대 밖 매력과 인간적인 면모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이프아이는 라희, 원화연, 미유, 카시아, 태린으로 구성된 팀으로, 'Imagine & Find Energetic Young Eyes'라는 의미를 담아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시각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최근 세 번째 EP '애즈 이프(AS IF)'로 컴백한 이들은 한층 몽환적이고 감각적인 콘셉트로 새로운 변신을 했다.
리더 카시아는 이번 앨범에 대해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담은 앨범으로, '만약'이라는 상상에서 출발해 누구나 한 번쯤 느꼈을 감정들을 음악으로 풀어냈다"고 소개했다.
이어 원화연은 "기존의 카리스마에서 벗어나 좀 더 몽환적인 모습을 보여드리려 했고, 수록곡에서는 가창력에도 집중했다"고 덧붙였다.
데뷔 1주년을 맞은 소감도 전했다. 카시아는 "타이베이에서 첫 팬 콘서트를 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팬들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줬던 장면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고 밝혔고, 태린은 "케이콘 LA 무대에서 큰 무대를 경험하며 우리 팀의 에너지를 실감했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 목표도 분명히 했다. 미유는 "음악방송 1위를 해서 앵콜 라이브 무대를 꼭 해보고 싶다"고 전했고, 태린은 "대중성을 고려한 앨범인 만큼 음원 차트 1위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서로를 소개하는 '내 친구 소개서' 코너를 통해 유쾌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카시아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뿐 아니라 랩 실력도 매력 포인트"로 꼽혔고, 원화연은 "개그 욕심이 있는 '계획형 개그 캐릭터'"라는 반전 매력으로 소개됐다. 미유는 "관찰력이 뛰어나 멤버들의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성격"으로, 라희는 "작곡과 기타 연주까지 가능한 올라운더"로 언급됐다. 태린 역시 "팀의 에너지를 책임지는 메인 댄서"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팬들과 소통하는 '팬심 배송센터' 코너에서는 직접 모닝콜을 만들어주고 10초 매력 어필에 도전하는 등 팬서비스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진 '1초 타임어택' 게임에서는 소녀시대, 엑소, 방탄소년단 등의 히트곡을 맞히며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이프아이는 "오랜 공백기에도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앨범을 정말 애정 있게 준비한 만큼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진심을 전했다.
한편 이프아이가 출연한 'K라이징스타'는 6일 오후 4시 '뉴스핌TV'와 'K스팟' 채널을 통해 단독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