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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생애 초기부터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2026년 북스타트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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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특례시가 4일 2026년 북스타트 사업을 추진한다.
  • 취학 전 영유아에게 책꾸러미를 무료 제공하고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5일 7일부터 택배 서비스와 16~22일 주간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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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학 전 영·유아 대상 그림책 담긴 책꾸러미 무료 제공...다양한 책놀이 프로그램 통해 가정과 지역사회 중심 독서환경 조성 지원

[화성=뉴스핌] 박노훈 기자 = 화성특례시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책과의 즐거운 첫 만남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북스타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2026_북스타트 포스터. [사진=화성시]

북스타트 사업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추진되는 독서문화 운동으로 생애 초기부터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화성특례시에 거주하는 취학 전 영·유아를 대상으로 그림책이 담긴 책꾸러미를 무료로 제공하고 다양한 책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과 지역사회 중심의 독서환경 조성을 지원한다.

책꾸러미는 ▲1단계(0~18개월)▲2단계(19~35개월)▲3단계(36개월~취학 전)로 구성돼 있으며 화성시립도서관 21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신청 후 수령할 수 있다. 신청 시에는 도서관 대출회원증과 3개월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등본 등 화성시 거주 확인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 0~18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책꾸러미 택배 서비스'도 운영한다. 해당 서비스는 5월 7일부터 화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자택에 배송된다.

이와 함께 5월 16일부터 22일까지 '도서관으로 책 소풍 가요!'를 주제로 북스타트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선물'을 테마로 한 그림책 전시와 도서관 내 피크닉존에서의 독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윤미영 도서관정책과장은 "북스타트는 아기가 처음 만나는 책을 통해 양육자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독서환경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ssamdor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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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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