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원 양양군이 4일 1분기 수질검사에서 주요 취수원 원수 수질이 최고 등급 Ia를 받았다.
- 수돗물도 먹는 물 수질기준 59개 항목 전부에서 적합 판정을 획득했다.
- 군은 상수원보호구역 내 위반 행위 적발을 위해 특별 합동 점검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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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양양군 상수원 수질이 최고 등급을 기록했다.

4일 군에 따르면 이엠연구소에 의뢰해 실시한 2026년도 1분기 수질검사 결과, 주요 취수원인 남대천과 오색천의 원수 수질이 평균 Ia(매우 좋음) 등급을 받았다. 또 수돗물 역시 먹는 물 수질기준 59개 전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양양군은 양양, 오색, 남애 등 3곳의 상수원을 관리하고 있다. 군은 현재 운영이 중단된 남애 상수원보호구역에 대해서도 철저한 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 1일부터 두 달간 건축 및 식품위생 부서와 함께 특별 합동 점검에 돌입했다. 점검 대상은 상수원보호구역 내 무허가 영업, 불법 건축물 설치, 무단 형질 변경 등 수질 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위반 행위이다.
양양군 관계자는 "양양의 물은 예로부터 깨끗하기로 유명한 만큼 위반 행위 적발 시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하는 등 상수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