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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美 타임지 '100대 기업' 선정… K뷰티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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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피알이 3일 타임지가 선정한 2026년 세계 영향력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
  • 국내 뷰티 기업으로는 역대 최초이며 엔비디아 등과 함께 거장 부문에 뽑혔다.
  • 창업 10년 만에 매출 10억 달러 돌파하고 해외 비중 80%를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K뷰티 신흥 강자인 에이피알(APR)이 미국 타임(TIME)지가 선정한 '2026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 국내 뷰티 기업으로서 역대 최초다.

에이피알은 최근 타임이 발표한 100대 기업에 에이피알이 엔비디아, 메타, 스페이스X 등과 함께 '거장(Titans)' 부문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K뷰티 신흥 강자인 에이피알(APR)이 미국 타임(TIME)지가 선정한 '2026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 국내 뷰티 기업으로서 역대 최초다. 에이피알 로고. [사진=에이피알 제공]

타임은 매년 전 세계 특파원과 에디터, 분야별 전문가 추천을 바탕으로 영향력, 혁신성 등을 종합 평가해 100대 기업을 뽑는다.

타임은 에이피알에 대해 "전 세계 K뷰티 성장의 차세대 물결을 주도하는 기업"이라고 소개했다. 올해 발표된 100대 기업 중 한국 기업은 에이피알이 유일하며, 국내 뷰티 기업 중 역대 최초로 선정된 사례이기도 하다.

타임은 "2014년 김병훈 대표가 3500달러도 채 되지 않는 창업 자금(5000만 원)으로 설립한 서울 기반의 이 기업은 지난해 8월 대한민국 최대 뷰티 기업으로 올라섰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난해 에이피알이 연 매출 10억 달러(약 1조4770억 원)를 돌파하고, 전체 매출 중 해외 비중이 80%를 기록하며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급성장한 점에도 주목했다.

hong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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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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