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림이 30일 어린이날 맞아 아동들에게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 '아침머꼬' 사업으로 익산초등 등 학교 학생들에게 조식과 용가리어린이세트를 지원했다.
- 월드비전과 협력해 나눔 활동을 확대하며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역사회 상생 기반 정서·건강 지원 강화 및 미래 인재 성장 환경 조성
[익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조식 지원 아동들에게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림은 30일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아침머꼬' 사업의 일환으로 익산 지역 식생활 취약 아동들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아침머꼬'는 2019년 시작돼 올해로 8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업으로, 아동의 결식 문제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하림은 방학을 제외한 3월부터 12월까지 주 5일, 연간 약 170일 동안 익산초등학교와 이리초등학교, 이리동북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아침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 등 기념일마다 선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어린이날에는 '용가리어린이세트' 30세트를 마련해 아동들에게 전달했으며, 아이들이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하림은 월드비전과 협력해 선물 꾸러미를 준비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아이들이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미래 인재 육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봉사단 운영과 희망나눔 캠페인, 헌혈 참여 등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