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노호근 기자 = 국가보훈부 경기남부보훈지청은 28일 동수원 CGV에서 '영화가 있어 좋은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행사는 '(사)나누며 하나되기'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날 광복회 경기도지부 회원과 고령 국가유공자 등 90여 명이 참석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영화 관람 후에는 쌀과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행복키트'를 전달해 온정을 더했다.
김영식 경기남부보훈지청 복지과장은 "보훈가족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해준 '나누며 하나되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령 보훈가족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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