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코스콤은 지난 25일 서울대공원에서 임직원 가족과 함께 생물다양성 보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임직원과 가족 60명이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대공원 코뿔소 방사장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방사장 안의 잔돌을 고르고 잔디 씨앗을 뿌리며 코뿔소 발바닥 건강 보호와 서식환경 개선 활동에 참여했다.
코스콤은 이번 활동을 동물복지와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가족이 함께 사회공헌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형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직원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자녀들이 생물다양성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포함됐다.
코스콤은 환경보호, 지역상생, 나눔 활동 등 분야에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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