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개발공사가 28일 지역 복지사업 지원을 위해 5억 원을 기탁했다.
- 기탁금은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에 4억7000만 원, 지체장애인협회에 3000만 원이 배정된다.
- 전남개발공사는 올해 총 26억 원 규모 기부를 추진하며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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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개발공사가 전남 지역 복지사업에 5억 원을 기탁하며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전남도는 전남개발공사가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등 지역 복지사업 지원을 위해 총 5억 원을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도청 접견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 김종택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전남협회장, 김동극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금은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사업에 4억7000만 원,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전남협회에 3000만 원이 각각 지원되며 취약계층 생활안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남개발공사는 매년 순이익 일부를 사회공헌에 투자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26억 원 규모 기부를 추진한다. 특히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에는 4년째 기탁을 이어오며 누적 18억 원을 지원했다.
김영록 지사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기탁에 감사하다"며 "재원이 취약계층 지원에 효과적으로 쓰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장충모 사장은 "도민이 체감하는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며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