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로핏이 28일 치매 영상진단기술 고도화 과제를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 2단계 우수성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김동현 뉴로핏 공동대표가 27일 공유회에서 상을 수여받았다.
- 뉴로핏 아쿠아 AD는 MRI·PET 영상 분석으로 알츠하이머 치료 지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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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뉴로핏은 자사가 수행한 치매 영상진단기술 고도화 과제가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 2단계 우수성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오팔룸에서 열린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 2단계(2023~2025년) 우수성과 공유회'에는 김동현 뉴로핏 공동대표이사 겸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참석해 상을 수여받았다.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은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추진하는 국가 연구사업으로, 치매 발병 지연과 환자 증가 속도 완화를 위한 혁신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
뉴로핏은 지난 2020년 12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아밀로이드(A)-타우(T)-신경퇴행(N)-혈관성(V) 신경병리를 이용한 영상 기반 치매 진단 및 예후 예측 기술 고도화' 과제를 수행했다.
'뉴로핏 아쿠아 AD(Neurophet AQUA AD)'는 해당 연구 과제 성과가 반영된 제품 중 하나로, 자기공명영상(MRI)과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영상 데이터를 정량 분석해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처방에 필요한 객관적 지표를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정밀의료 기반 치료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
김동현 뉴로핏 공동대표는 "이번 수상은 뉴로핏의 AI 기반 뇌 영상 분석 기술의 임상적 가치와 상용화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 및 글로벌 제약사 등과 협력을 확대해 정밀의료 기반 치매 진단 및 치료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