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도시공사와 부산시가 영도 대평·남항동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 공동체 활성화, 생활환경 개선, 지역 자원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 사업비를 지원한다.
- 신청은 다음달 8일까지 접수하며 최종 3개 팀 이상을 선정해 10월 31일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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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팀 실행 교육 및 지원 계획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도시공사와 부산시는 주민주도 도시재생 활성화 기반 구축을 위한 '영도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주민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도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영도구 대평·남항동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에 기반한 사업을 발굴·추진하는 주민참여 지역문제 해결 프로젝트이다.

사업은 ▲공동체 활성화▲생활환경 개선▲지역 자원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다음달 8일까지 서면 및 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3개 팀 이상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단체에는 회계·정산 등 공모 사업 실행 교육을 지원한다. 사업은 10월 31일까지 진행하면 된다.
신창호 사장은 "주민의 아이디어와 참여가 영도 대평·남항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재생 기반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