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미쉐린코리아가 23일 서울 강남자원회수시설과 탄천에서 환경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
- 임직원 70여 명이 지구의 날 기념으로 폐기물 순환 견학과 EM 흙공 던지기를 했다.
- 2050년 탈탄소 목표로 ZERO 캠페인을 통해 환경 보호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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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미쉐린코리아가 지난 23일 서울 강남자원회수시설과 탄천 일대에서 환경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임직원 7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지구의 날을 기념한 것이다.
강남자원회수시설 견학에서는 생활 폐기물이 자원으로 순환되는 과정을 확인했다. 임직원들은 쓰레기 분리 배출 교육을 받고 폐기물 선별·처리 공정을 단계별로 살펴보며 자원 순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후 국내 구호 NGO 단체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과 함께 탄천에서 'EM 흙공 만들기 및 던지기' 활동을 펼쳤다. EM(유용 미생물) 흙공은 미생물을 활용한 친환경 정화 방식으로, 하천에 투척하면 포함된 미생물이 녹아 나와 수질 정화를 촉진한다.
미셸 주 미쉐린코리아 대표는 "환경은 단순한 슬로건이 아닌 매일 실천해야 하는 책임"이라고 말했다.
미쉐린코리아는 2050년까지 타이어에 사용되는 모든 소재를 재생 가능 또는 재활용 소재로 전환하고 전 사업 영역에서 탈탄소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ZERO 캠페인'을 중심으로 환경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전, 탄소 감축, 어린이 교통안전 등 사회적 과제를 통합 운영하고 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