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시가 24일 생성형 AI 업무자동화 교육을 실시했다.
- 20~24일 5일간 시청 공무원 20명 대상으로 40시간 대면 교육 진행했다.
- 웍스AI 활용 실습으로 행정업무 자동화 역량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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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광양시가 공무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업무자동화' 교육을 실시해 행정업무 디지털 전환과 AI 활용 역량 강화에 나섰다.
광양시는 이달 20~24일 5일간 전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에서 시청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반 업무자동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디지털 신기술 이해도를 높이고 생성형 AI를 실제 행정에 적용하는 실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하루 8시간씩 총 40시간 대면 심화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참여 직원들은 각 부서 실제 행정업무를 토대로 반복·정형 업무의 비효율 요소를 분석하고 자동화 방안을 설계하는 실습을 수행했다. 주요 과정은 ▲인공지능 이해와 보안 ▲문서 자동화 ▲전략적 프롬프트 작성 ▲검색 증강 생성(RAG) 활용 ▲업무용 AI 에이전트 설계 등이다.
특히 실습에서는 광양시가 올해 초 업무 효율 제고를 위해 도입한 시 전용 AI 비서 플랫폼 '웍스AI'를 활용해 보고서 작성, 자료 검색, 민원 응대 지원 등 실제 행정업무 적용 방안을 익혔다.
광양시 관계자는 "생성형 AI를 실제 행정 현장에 접목해 업무 효율과 서비스 품질을 함께 높일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며 "AI 기반 행정혁신 역량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국가 직영 사업으로 광양시는 전남권 거점으로 지정돼 공무원과 도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공지능·데이터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