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주시의회는 24일 제30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 일정을 마무리했다.
-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해 1조7326억원으로 확정했다.
- 조례안 20건과 기타 안건 6건을 처리하며 제9대 의정활동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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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주시의회는 24일 제30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일반·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당초 1조5366억원이었던 예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229억원을 포함해 총 1960억원이 증액되면서 1조7326억원 규모로 확정됐다.
이와 함께 ▲충주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충주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20건과 기타 안건 6건도 처리했다.
본회의에 앞서 고민서 의원은 '충주시 기간제 근로자 고용 실태 점검 및 개선 방향'을, 정용학 의원은 '호암택지 유휴부지 활용 방안'을 주제로 각각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번 회기를 끝으로 제9대 충주시의회는 4년간의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김낙우 의장은 "지난 4년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입법과 정책 추진에 힘써왔다"며 "의원들의 노력이 충주 발전의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