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이 24일 최고위원회를 열고 원내대표 선거를 6일에 실시한다.
- 국회의장 후보 경선을 13일에 치르고 선관위도 구성했다.
- 부재자 투표 도입을 위한 당규 신설을 27일 당무위에서 논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차기 원내대표와 제22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 후보 선출 일정을 확정했다.
민주당은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원내대표 선거를 오는 5월 6일, 국회의장 후보 경선을 5월 13일에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와 함께 당은 선거관리위원회도 구성했다. 위원장은 3선의 소병훈 의원이 맡고, 부위원장은 재선의 홍기원 의원이 선임됐다. 위원으로는 김준혁, 김용만, 황정아 의원이 참여한다.
이번 선거는 '재적 의원 투표' 80%와 '권리당원 투표' 20%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회의장 후보 선출 과정에 당원 투표 20%가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권리당원 투표 자격은 2025년 8월 31일까지 입당한 권리당원 가운데, 2025년 3월 1일부터 1년간 당비를 6회 이상 납부한 경우로 한정했다.
한편 민주당은 원내대표 및 국회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부재자 투표를 도입하기 위해 당규 부칙 신설을 추진한다. 관련 안건은 오는 27일 열리는 당무위원회에서 당헌·당규 개정안과 함께 논의될 예정이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