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 경선 후보들과 '원팀' 출범 선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가 23일 경선 후보들과 원팀 출범을 선언했다.
  • 창원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정 정상화와 본선 승리를 다짐했다.
  • 전임 시장 공백을 지적하며 통합으로 창원 변화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본선 승리 위한 통합 행보 본격화
"국힘 무책임 낡은 정치 끝내겠다"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와 당내 경선에 참여했던 송순호·김기운·김명용·이옥선 후보가 '원팀' 출범을 선언하고 본선 승리를 위한 통합 행보에 나섰다.

이들은 23일 오전 10시30분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치열했던 경선은 끝났다"며 "이제는 창원 시정 정상화와 도약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흔들림 없이 하나가 됐다"고 밝혔다.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장원시장 후보(맨 왼쪽)가 당내 경선에 함께했던 김기운·김명용·이 옥선 후보와 23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팀(One Team) 줄범을 선언하고 있다. 2026.04.23

그러면서 "경선 과정에서 제시한 정책과 비전을 하나로 모아 시민을 위한 더 크고 단단한 변화로 이어가겠다"며 "본선 승리와 창원 변화 실현을 위해 끝까지 함께 뛰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송순호 후보를 중심으로 한 단일대오를 분명히 하며 "더불어민주당 '원팀'이 창원의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변화를 이끌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임 시장의 중도 낙마 이후 이어진 시정 공백을 지적했다. 이들은 "전임 시정의 무책임과 낡은 정치로 창원의 소중한 시간이 더 이상 발목 잡혀서는 안 된다"며 "지금이야말로 위기를 극복하고 변화를 만들어야 할 시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송순호 후보는 마무리 발언에서 "세 후보의 통합 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 뜻을 시민 삶의 변화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더 낮은 곳에서 더 치열하게 뛰어 창원을 다시 뛰게 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송 후보는 이날 오후 7시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센텀빌딩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news234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