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시교육청이 22일 27일과 6일 공청회를 연다.
- 320교육발전위원이 교육통합 의견을 제시한다.
- 제안사항을 통합준비단에 전달해 논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에 따른 시민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시교육청은 오는 27일과 5월 6일 광주AI교육원에서 '320교육발전위원회'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에는 최근 온라인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시도민 320명이 320교육발전위원으로서 참여한다.
위원들은 희망 분야를 바탕으로 ▲미래혁신▲교육혁신▲학교교육 등 3개 소위원회, 16개 분과에 무작위로 배정된다.
각 분과는 20명 내외로 구성되며 분야별 의견과 제안을 한다.
1차 공청회에서는 '광주전남교육행정통합실무준비단'이 통합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위원장과 분과대표를 공개 선출할 예정이다.
이어 2차 공청회에서는 제안사항 등에 대한 통합준비단의 검토·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분과대표 주도로 교육행정 통합에 따른 분과별 3대 핵심 의제를 마련해 발표한다.
공청회를 통해 제출된 의제와 제안사항은 통합준비단에 전달되며, 광주교육청·전남교육청·교육부가 참여하는 실무협의체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또 위원들은 오는 5월 15일까지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추가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