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의회는 22일부터 29일까지 제335회 임시회를 열고 46건 안건을 심의한다.
- 부산시는 5508억 원 규모 2026년 제2회 추경안을 제출하고 교육청은 1839억 원 추경안을 낸다.
- 상임위는 23~26일 심사하고 29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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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예산 집행 계획으로 민생 지원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의회는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제335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 26건, 동의안 15건, 예산안 3건, 의견청취안 1건, 결의안 1건 등 모두 46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기정예산 대비 3.0% 늘어난 5508억 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안을 제출했다. 교육청은 본예산보다 3.3% 증가한 1839억 원 규모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하며, 교육격차 해소와 학교환경 개선에 중점을 뒀다.
시의회는 중동사태 등으로 인한 물가·민생 부담 완화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추경 예산이 신속하고 목적에 맞게 집행될 수 있도록 심의를 지원할 계획이다.
첫날 본회의에서는 추경 예산안에 대한 부산시장과 교육감의 제안 설명을 듣고, 8명의 의원이 해양·문화·교통·교육 등 분야별 현안을 점검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의사 일정 상 각 상임위원회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조례안과 추경 예산안 등을 심사하고, 예결특위는 27~28일 두 차례 종합심사를 진행한다.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위원회 심사 결과를 최종 의결하고, 5분 자유발언을 마친 뒤 이번 임시회를 종료한다.
시의회는 오는 6월 9일부터 23일까지 15일간 제336회 정례회를 개최해 연간 주요 예산과 정책을 심의할 예정이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