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4월 장애인 고용 촉진 강조기간을 맞아 '세바시'와 함께 특집 강연회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 21일부터 5월 1일까지 유튜브 세바시 채널을 통해 5명의 연사가 진행하는 강연회가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 강연 주제는 '편견 없는 직장, 한계 없는 성장'으로 뮤지컬 배우, 치과의사, 성악가, 연구원, 패럴림픽 선수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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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4월 장애인 고용 촉진 강조기간을 맞아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세바시)과 함께 특집 강연회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단은 이날부터 오는 5월 1일까지 5명의 연사가 진행하는 강연회가 유튜브 세바시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연회 주제는 '편견 없는 직장, 한계 없는 성장'으로 마련됐다. 연사로는 ▲이찬혁 뮤직비디오 <비비드라라러브>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낸 뮤지컬 배우 김유남 ▲세계 최초 중증장애인 치과의사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이규환 ▲SBS <몽글상담소>의 주인공이자 성악가, 모델,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일을 하는 N잡러 오지현 ▲사이배슬론 우승자로 직접 입고 걸을 수 있는 로봇을 만드는 연구원 김승환이 참여한다.
최다 메달리스트이자 2026년 밀라노 동계 패럴림픽에서 금(2)·은(3)메달을 획득한 김윤지 선수도 강연을 맡았다.
이종성 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은 "이번 강연회로 우리 사회의 편견을 걷어내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장애인 인식 개선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인식개선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