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中 비철금속 공급업체 성둔광업, 순익 250% 상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성둔광업이 20일 2026년 1분기 보고서를 공시했다.
  • 매출 93억 위안으로 65% 증가하고 순이익 10억 위안으로 250% 급증했다.
  • 자회사 BMS가 태양광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해 전력 비용 4806만 달러 절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4월 21일 오전 12시0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4월 21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비철금속 채굴 및 유통업체 성둔광업(盛屯礦業∙CTM 600711.SH)이 4월 20일 저녁 2026년 1분기 보고서를 공시했다.

보고기간 동안 회사는 매출 93억5400만 위안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5.08% 증가했다.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10억20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250.4% 증가했으며, 비경상 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10억8700만 위안으로 145.45% 증가했다.

성둔광업의 주요 사업 부문은 에너지 금속, 기본 금속, 금속 무역 및 기타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에너지 배터리에 필요한 구리·니켈·코발트 등 에너지 금속에 중점을 두고 있다.

1분기 실적 개선에 대해 회사는 주요 금속인 구리 제품의 생산 및 판매량이 전년 대비 증가했고, 구리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생산 운영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통제 가능한 비용이 감소하면서 전반적인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또한 같은 날 저녁, 성둔광업은 전력 구조 최적화, 에너지 공급 확대 및 운영 비용 절감을 위해 자회사 Brother Mining SASU(이하 BMS)가 그린에너지 인터내셔널(格睿綠能國際)과 '태양광+에너지저장 프로젝트 투자 및 에너지 관리 협약(2단계)'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그린에너지 인터내셔널이 설계, 건설 및 전액 투자하며 BMS에 전력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발전소가 완공되면 BMS는 계약 기간 동안 약정된 우대 전력 요금으로 생산된 전력을 100% 전량 소비하게 된다. 계약은 10년 협력 기간 동안 단계적으로 전력 요금이 감소하는 구조이며, 총 예상 전력 비용은 약 4806만 달러로 추산된다(실제 사용량에 따라 변동 가능).

[사진 = 성둔광업] 중국 비철금속 채굴 및 유통업체 성둔광업(盛屯礦業∙CTM 600711.SH) 기업 로고.

그린에너지 인터내셔널은 선전 성툰그룹의 100% 손자회사이며, 선전 성툰그룹은 성둔광업의 지배주주다. 회사 이사 천둥은 성툰그룹 회장이며, 회사 이사회 의장 슝보 역시 그룹 계열사에서 이사를 맡고 있다. 이에 따라 해당 거래는 상하이증권거래소 규정에 따른 특수관계자 거래에 해당한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의 전력 요금 체계는 10년간 단계적으로 감소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이는 BMS의 향후 전력 비용 부담을 낮추고, 기업 및 산업의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콩고민주공화국 지역에서는 기존에 디젤 발전 의존도가 높았으나, 디젤 발전 비용이 태양광 대비 크게 높은 상황이다. 기술 발전에 따라 태양광 발전이 점차 확산되고 있으며, 그린에너지 인터내셔널은 현지 시장 가격 대비 일정 수준 할인된 요금을 적용해 시장 관행에 부합하는 가격 정책을 제시했다.

성둔광업은 최근 태양광 및 에너지저장 발전소가 점차 보급되며 실효성이 검증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아프리카 지역은 전력 공급이 불안정하고 부족한 문제가 잦아 과거에는 디젤 발전기에 의존해왔으나, 친환경성과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 태양광 발전이 점차 이를 대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최태원 회장 "울산을 AI시티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울산의 미래 발전 방향으로 'AI시티(AI City)'를 제시했다. 제조업 경쟁력을 인공지능(AI)으로 끌어올리는 동시에 시민의 일상에 AI를 접목하고, 산업도시에 예술과 감성을 더해 울산을 새로운 형태의 AI 도시로 만들자는 구상이다. 13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1일 울산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 클로징 세션에서 "미래 울산은 AI시티의 모습이 돼야 한다"며 제조AI와 '모두의 AI', '아트(Art) 울산' 등 세 가지 방향을 제시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1일 울산시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 클로징 세션에서 AI시대 울산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SK] 우선 제조AI를 통해 울산의 주력 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최 회장은 제조 기술과 솔루션, 데이터를 결합해 생산성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AI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개별 기업을 넘어 대규모 데이터를 축적하고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봤다. 최 회장은 "제조AI는 기술이 중요하고 생산성을 높여야 하지만 규모 있는 데이터 플랫폼이 없다면 쉽지 않다"며 "데이터를 모으고 필요한 데이터의 규모를 키우는 것은 울산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문제"라고 말했다. AI를 시민 생활로 확장하는 '모두의 AI' 구상도 내놨다. SK가 구상 중인 시민용 AI 에이전트로, 개인에게 맞는 공공·복지 혜택과 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행정·교통·의료·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결해 이용자의 요청까지 수행하는 것이 목표다. 여기에 '아트 울산'을 통해 제조업 중심의 산업도시에 예술과 감성을 접목한다. 최 회장은 "모두의 AI를 통해 울산 시민들의 행복을 높이고 도시에 감성을 더해 예술이 있는 산업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 7번째), 김상욱 울산시장(왼쪽 8번째), 이윤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왼쪽 6번째) 등 주요 참석자들이 11일 울산시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K] AI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조건으로는 '비즈니스 모델'을 꼽았다. 막대한 자본과 자원이 투입되는 AI가 장기적으로 성장하려면 기술 경쟁을 넘어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다시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최 회장은 "막대한 자원을 투입한 만큼 더 나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상업화해야 한다"며 "AI가 스스로 이익을 창출하고 다시 투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구조까지 가야 한다"고 말했다. SK는 울산의 AI 인프라와 '모두의 AI'를 결합해 지역 특화 AI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날 포럼에서는 울산 제조업의 AI 전환(AX)을 위한 피지컬 AI 전략과 AI를 활용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방안 등이 논의됐다. 최 회장은 AI 시대에 필요한 청년의 역량으로 '생각 근육', '공감의 힘', '적응 근육', '피지컬 근육'도 제시했다. AI에 사고를 맡기기보다 문제의 본질을 스스로 고민하고 타인과 공감하며, 실패에서 회복하고 직접 경험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1일 울산시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2026 울산포럼'과 연계해 열린 'WAVE 2026(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 전시장을 둘러보고 전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있다. [사진=SK] 최 회장은 "AI 툴을 가지고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 앞으로 가야 하는 교육 방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울산포럼은 최 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돼 기업과 지역사회가 울산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울산지역 대학생과 시민 등 1만90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최 회장은 "울산포럼이 상시 플랫폼 형태로 자리 잡았다"며 "가능한 생각과 아이디어를 모아 울산의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9-13 16:15
사진
농심 오너 3세 신상열 일반인과 결혼 농심 신상열 부사장(사진=연합뉴스)[mdtoday = 김주성 기자]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자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결혼한다. 올해 부사장 승진과 사내이사 선임으로 경영 보폭을 넓힌 가운데 개인적으로도 새로운 출발을 맞게 됐다.업계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13일 오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에는 양가 가족과 지인을 비롯해 재계 관계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예비 신부는 SK텔레콤에서 인공지능 전환(AX)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회사원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농심의 대표 제품인 '신라면'을 활용한 웨딩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 고(故) 신춘호 회장의 장손이자 신동원 회장의 장남으로, 농심 오너가 3세다.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한 뒤 2019년 농심 경영기획실에 입사하며 경영 수업을 시작했다. 2021년 말 구매실장으로 승진하며 그룹 내 첫 20대 임원이 됐다.이후 2024년 미래사업실장을 맡으며 전무로 승진했고 올해 1월 부사장에 올랐다.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사내이사로 선임되며 이사회에도 합류했다.당시 신동원 회장은 신 부사장의 사내이사 선임 배경에 대해 "젊은 나이지만 굉장히 회사에 애정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는 걸로 봐서 충분히 자격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중장기 비전 등을 열심히 하고 있어 충분한 능력이 된다고 생각했다"고 밝힌 바 있다.신 부사장은 현재 미래사업실을 이끌며 신사업 발굴과 글로벌 사업 전략, 투자 및 인수합병(M&A) 등을 담당하고 있다.특히 농심이 추진하고 있는 중장기 성장 전략 '비전2030' 실행에도 참여하고 있다. 농심은 비전2030을 통해 글로벌 사업 확대와 신사업 육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가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2026-09-13 14: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