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OOP은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OGFC와 수원삼성 레전드 경기를 실시간 중계했다.
- 박지성, 라이언 긱스 등 글로벌 레전드와 국내 선수들이 출전한 감스트 중계에 6만5000명이 동시 접속했다.
- 플랫폼 내 스트리머 자유 중계와 SOOP ZONE 지원으로 비하인드 콘텐츠와 드롭스 이벤트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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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SOOP은 지난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OGFC(더 오리지널 FC)와 수원삼성 레전드' 경기를 실시간으로 중계했다고 20일 밝혔다.
경기에는 박지성, 라이언 긱스, 리오 퍼디난드, 파트리스 에브라 등 글로벌 축구 레전드와 서정원, 염기훈, 고종수 등 국내 선수들이 출전했다. SOOP의 인기 스트리머 감스트 현장 중계에는 약 6만5000명이 동시 접속했다.

SOOP은 플랫폼 내 모든 스트리머가 경기를 자유롭게 중계하도록 지원했다. 각 방송에서는 해설과 반응, 팬과의 실시간 소통이 결합된 다양한 콘텐츠가 동시에 진행됐다.
경기장에는 'SOOP ZONE'이 마련돼 스트리머 전용 좌석과 별도 네트워크 환경이 구축됐다. 스트리머들은 경기 준비 과정과 현장 분위기를 실시간으로 전달했다.
워밍업 장면과 벤치 대기 모습, 경기 전후 반응 등 비하인드 요소들이 방송을 통해 공유됐고, 시청자들은 중계 화면과 함께 현장 상황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었다. 방송 시청만으로도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실시간 드롭스 이벤트도 운영됐다.
장익진 SOOP 본부장은 "이번 중계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와 스트리머 참여형 콘텐츠의 결합 효과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에서 스트리머와 함께하는 차별화된 라이브 중계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