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피플바이오가 20일 중국 루이진 하이난병원에 알츠하이머 조기진단 혈액검사를 도입했다.
- 지난주부터 일반인 대상 검사를 시작하며 임상연구를 완료했다.
- 중국 내 프로모션과 NMPA 허가 절차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중국 내 프로모션 본격 전개 계획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피플바이오가 중국 하이난 의료특구 소재 병원에 알츠하이머병 조기진단용 혈액검사 서비스를 도입하고 지난주부터 일반인 대상 검사를 시작했다.
20일 피플바이오는 알츠하이머병 조기진단용 혈액검사 수출 버전인 알츠온 플러스(AlzOn+)를 상하이교통대학교 의과대학 루이진 병원 하이난센터(이하 루이진 하이난병원)에 도입해 검사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중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실제 진료현장 적용 임상연구를 완료한 바 있다.
루이진 하이난병원은 지난 2021년 12월 건립된 상하이교통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병원으로 하이난 보아오러청 의료특구에 위치해 있다. 하이난은 중국 국무원이 승인한 국가급 특구로,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전체 승인 전에도 해외에서 승인된 신약·신의료기술을 즉시 사용할 수 있다.

알츠온 플러스는 루이진 하이난병원 신경과 외래를 통해 의료진 상담 후 처방을 받거나, 병원 건강검진센터에서 직접 검사 항목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피플바이오 관계자는 "중국 내 본격적인 프로모션 전개를 계획하고 있으며, 동시에 NMPA 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