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안군이 20일 21일부터 구급차 운용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 보건소 1대와 의료기관 3대 구급차를 대상으로 관리 전반을 점검한다.
- 의료장비 구비와 법규 준수 등을 확인하고 위반 시 행정 조치를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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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신안군이 응급 환자 이송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역 내 구급차 운용 실태 점검에 나선다.
신안군은 21일부터 24일까지 보건소와 지역 의료기관 등 총 4개 기관이 운영 중인 구급차를 대상으로 관리·운용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보건소 구급차 1대와 관내 의료기관 구급차 3대다. 군은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이송 체계 확보를 위해 이번 점검을 추진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의료장비 및 구급의약품 구비 여부, 구급차의 용도 외 사용 여부, 출동 및 처치 기록지 등 운용기록 관리 실태, 관련 법규 준수 여부 등이다.
군은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김현희 보건소장은 "지역 특성상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이송이 중요하다"며 "정기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로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