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밸로프가 20일 카오스W 글로벌 사전예약자 96만명 돌파를 밝혔다.
- 29일 출시 예정작으로 1일부터 4개 플랫폼에서 접수를 시작했다.
- 모바일·PC 멀티플랫폼 지원하며 8개 언어와 길드전 시스템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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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밸로프가 넥써쓰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카오스W(월드)'의 글로벌 사전예약자 수가 96만명을 넘어섰다.
20일 밸로프는 오는 29일 출시를 앞둔 카오스W의 글로벌 사전예약자 수가 20일 기준 96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부터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VFUN, Pmang 등 4개 플랫폼을 통해 접수를 시작했으며 목표치인 100만명에 근접한 수치다.
카오스W는 '카오스 온라인' IP 세계관을 기반으로 개발된 MMORPG다. 한국 원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카오스 모바일'의 후속작으로, 모바일·PC 멀티 플랫폼을 지원하고 길드전 등 신규 시스템을 탑재했다.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 대만어, 태국어, 포르투갈어 등 8개 언어를 지원한다.

밸로프는 공식 디스코드 채널과 자체 커뮤니티 플랫폼 'ORVVIT'을 통해 게임 토크노믹스 공개 등 주요 정보 안내와 커뮤니티 이벤트를 운영 중이다. VFUN 플랫폼에서는 정식 출시 전 캐릭터·닉네임 사전 선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공동 퍼블리셔 넥써쓰도 '크로쓰 플레이(CROSS PLAY)' 기반의 사전등록 미션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
밸로프 관계자는 "넥써쓰와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 글로벌 이용자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