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이 19일까지 수원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축제엑스포에 참가해 지역 축제를 홍보했다.
- 명량대첩축제와 남도음식문화큰잔치 등 역사·미식 관광 자원을 중심으로 나주시, 영암군과 함께 룰렛 이벤트와 판옥선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 부스 운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축제 방문 수요 확대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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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19일까지 수원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축제엑스포(K-Festival Expo)'에 참가해 지역 대표 축제와 관광상품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20일 전남도에 따르면 대한민국 축제엑스포는 한국지방신문협회와 ㈜한국전시산업원이 공동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 축제 전문 전시회다. 전국 우수 지역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체험형 박람회다.

전남도는 명량대첩축제와 올해 나주시에서 개최되는 남도음식문화큰잔치를 중심으로 역사·미식 관광 자원의 경쟁력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나주시, 영암군과 공동 운영한 홍보관에서는 룰렛 이벤트와 판옥선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했으며 '나주 1박 2득', '영암 1+1 여행' 등 시군 관광상품도 함께 선보였다. 현장 방문객의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내며 부스 운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남도는 역사와 미식 콘텐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관광 전략이 긍정적 반응을 얻은 만큼 향후 축제 방문 수요 확대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영주 전남도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엑스포 참가를 통해 도 대표 축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관광객 유치 기반을 강화했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콘텐츠 고도화로 전남 관광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