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종욱 진보당 후보가 20일 광주시의회에서 5대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 호남특별시 건설과 시민배당, 첨단 산업 유치 등을 발표했다.
- 민주당 후보에게 정책 토론을 제안하며 진보 지지를 호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가 5대 발전 전략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20일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40년 가까이 보수의 날개로만 날던 대구에 민주의 날개가 돋아나고 있듯이 전남·광주에서 진보의 날개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2등이 강해야 1등이 발전한다"며 "60대 40의 황금비율 지지, 진보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 15명 전원 당선으로 호남의 전성기를 열어 주시라"고 공생 전략을 폈다.

또한 호남 발전을 위한 5대 전략으로 ▲전북까지 합친 600만 호남특별시 건설▲20조 원 규모의 시민배당 및 투자위원회 설치▲RE100 반도체, 피지컬 AI 산업과 첨단 제조업 유치▲호남특별시 1시간 교통 인프라 구축 등을 제시했다.
그는 "전남 석유화학과 철강산업, 광주의 자동차 산업 등 일자리 위기 해결 역시 시급한 상황"이라며 "고부가 산업전환특별위원회와 미래차산업전환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노동자와 행정이 함께 일자리를 지키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는 "유권자 앞에 서로의 비전과 정책을 내놓고 치열하게 토론해 40년 가까이 사라져버린 본선을 되찾고 유권자의 권리를 되돌려 드리자"고 제안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