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손해보험 충북총국은 15일 서울 시상식에서 충북 농축협 직원 13명이 연도대상 수상했다.
- 서승일 내수농협 직원이 순일반 금상으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 이남희 총국장은 수상자 노고를 감사하며 손해보험 사업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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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NH농협손해보험 충북총국은 전날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개인부문 시상식에서 충북 관내 농축협 직원 13명이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연도대상은 농업인의 안정적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손해보험 실적에 대해 우수사무소와 임직원에게 시상하는 제도이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순일반 부문에서 서승일(내수농협)이 금상을 수상하여 NH농협손해보험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종합부문 금상은 이길우(충북원예농협), 동상 진용국(옥천농협)·서랑미(동청주농협)·신민숙(수안보농협)씨가 받았다.
또 우수상 권진영(동충주농협), 신인상 황현주(보은농협)·서아연(음성농협)·안호경(금왕농협)·이윤경(중원농협), 헤아림상 정봉민(청주축산농협)·이선희(동청주농협)·연민영(증평농협)씨가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남희 총국장은"충북 농축협 임직원들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그동안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 실익 증대를 위한 손해보험 사업 추진에 대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