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닝더스다이가 15일 시대자원그룹 100% 자회사를 설립한다.
- 신에너지 광물 투자 플랫폼으로 300억 위안 출자한다.
- 1분기 매출 52%·순익 48% 증가 실적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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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4월 16일 오전 08시4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4월 15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4월 15일 저녁 중국 최대 배터리 제조사 닝더스다이(CATL 300750.SZ/3570.HK)는 공시를 통해 회사의 비즈니스 레이아웃을 한층 최적화하고 공급망의 안전성과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전체 발전 전략 계획에 따라 100% 자회사인 시대자원그룹(時代資源集團, 가칭) 설립 투자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시대자원그룹은 회사의 신에너지 광물 분야 전문 투자 운영 및 관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등록 자본금은 300억 위안으로 책정되었으며, 닝더스다이가 현금 및 지분 출자 방식으로 출자한다. 이 중 현금 부분은 자체 보유 자금 및 자체 조달 자금으로 충당하고, 지분 부분은 회사가 보유한 관련 종속 자회사 및 관계사의 지분으로 현물 출자할 계획이다.
닝더스다이 측은 "업스트림(원자재) 공급의 안전성과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리튬, 니켈, 인 등 핵심 신에너지 광물 자원에 대한 투자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왔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업스트림 핵심 원자재 분야로의 밸류체인 확장을 본격화하고 산업 생태계 수직 계열화를 통한 경쟁 우위를 구축하고자, 신에너지 광물 전문 플랫폼인 시대자원그룹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플랫폼은 회사의 배터리 산업 레이아웃과 수요에 발맞춰 기존 광업 관련 자산을 통합하고, 국내외 우량 광물 자원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발굴·확장하여 주력 사업의 원자재 공급 및 밸류체인 안보를 수호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닝더스다이는 이번 투자가 회사의 주력 사업을 중심으로 밸류체인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조치이며, 공급망 보장 능력과 핵심 경쟁력을 끌어올려 회사 및 전체 주주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공시에 따르면 닝더스다이 이사회는 최고경영자(CEO) 및 그 위임을 받은 자에게 이번 100% 자회사 설립 및 출자와 관련된 모든 제반 사항을 전권 위임하기로 의결했다. 위임 범위에는 자회사 설립 및 출자 관련 모든 계약, 서류, 정관의 작성·수정·체결, 설립 등기 및 자격 신청 절차 진행, 출자 방식·일정·지분 범위 등 출자 계획의 확정 및 조정, 그리고 기타 설립 및 출자와 관련된 모든 후속 조치 처리가 포함된다.
앞서 2026년 4월 15일 열린 닝더스다이 제4기 이사회 제15차 회의에서는 '100% 자회사 설립 투자에 관한 안건'이 찬성 9표, 반대 0표, 기권 0표로 만장일치 통과됐다.
한편, 이날 닝더스다이는 올해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총매출액은 1291억31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45%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07억3800만 위안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8.52% 늘어났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