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축협이 15일 화성 스마트 전자경매시장에서 염소 경매시장 개장식을 열고 첫 경매를 실시했다.
- 염소 사육 증가와 소비 확대에 대응해 기존 우시장 인프라를 활용해 축종을 확대했다.
- 5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정기 경매를 운영하며 농가 소득 증대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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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축산농협(수원축협)은 15일 화성특례시 우정읍에 위치한 화성 스마트 전자경매시장에서 염소 경매시장 개장식을 개최하고 첫 경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원축협은 최근 염소 사육농가 증가와 소비 확대 등 시장 성장 흐름에 대응해 이번 경매시장 개장을 추진했다. 향후 농가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염소 경매시장 개장은 기존에 우시장으로 운영 중인 화성 스마트 전자경매시장의 인프라를 활용해 축종을 염소까지 확대하는 것이다.
기존 경매시장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염소 경매시장은 이날 첫 경매를 시작으로 5월부터는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장식에는 수원축협 장주익 조합장을 비롯해 염소 사육 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행사와 함께 첫 경매가 진행됐으며 현장에서는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며 안정적인 시장 정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장주익 조합장은 "염소 경매시장 개장을 통해 농가들이 보다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안정적인 시장 운영과 실질적인 농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