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제철이 15일 독일 베를린 세계철강협회 총회에서 지속가능성 챔피언으로 선정됐다.
- 2년 연속 최고 수준 ESG 인증을 받으며 글로벌 경쟁력을 재확인했다.
- 초고강도 소재 개발과 자원순환 기술로 기술 혁신과 친환경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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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현대제철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 총회에서 '지속가능성 챔피언'으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최고 수준의 ESG 인증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2023년 첫 선정 이후 연속 수상 성과로, 글로벌 철강업계 내 지속가능 경쟁력을 재확인한 결과다.

지속가능성 챔피언은 기후 대응과 사회적 책임, 환경경영 등에서 가장 우수한 기업에 부여되는 최고 권위의 인증이다. 선정되기 위해서는 지속가능성 헌장 멤버 자격, 스틸리 어워즈 성과, 환경영향평가 자료 제출 등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현대제철은 초고강도 핫스탬핑 소재 개발과 부산물 기반 자원순환 기술로 기술 혁신과 친환경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탄소 감축을 넘어 제품 전 과정의 환경성과 산업 간 연계까지 고려한 전략이 반영된 결과"라며 "향후에도 자원순환과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지속가능 철강 생태계 구축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