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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증시전망] 미·이란 협상 기대·유가 급락에 코스피 6000 안착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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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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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태훈 기자가 15일 코스피 6000포인트 돌파 안착을 전망했다.
  • 미·이란 협상 기대감과 유가 급락, PPI 하회로 호재가 겹쳤다.
  • AI는 반도체주 중심 상승과 바벨 전략으로 5% 수익을 조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성전자 4.36%·SK하이닉스 5.71% 프리마켓 강세
PPI 컨센 하회로 인플레 우려 완화…달러/원 1470원으로 하락
AI "반도체·금융주 분할 매수 유효…협상 지연 시 현금 비중 확대"

이 기사는 뉴스핌 'AI MY 뉴스'의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작성된 'AI MY 증시전망' 콘텐츠입니다. AI가 도출한 당일 코스피·코스닥 투자 전망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질문: 오늘 코스피·코스닥 전망은?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미·이란 후속 협상 기대감과 유가 급락,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가 겹치면서 15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 6000포인트 돌파 안착을 시험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넥스트트레이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1분 프리마켓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9000원(+4.36%) 오른 21만5500원, SK하이닉스는 6만3000원(+5.71%) 오른 116만6000원에 거래됐다.

전날 뉴욕 증시는 미·이란 후속 협상 기대감과 유가 급락이 맞물리며 강하게 상승 마감했다. 다우는 0.7%, S&P500은 1.2%, 나스닥은 2.0% 각각 올랐다. 반도체주에서는 마이크론이 9.1%, 엔비디아가 3.8% 급등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1% 급락한 배럴당 91.4달러를 기록했다. 달러/원 환율은 1470.4원으로 하락했다.

[게티이미지뱅크]

인플레이션 지표도 안도 요인으로 작용했다. 3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년 동기 대비 4.0%로 컨센서스(4.6%)를 하회했다. 앞서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이어 PPI까지 예상을 밑돌면서 전쟁발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됐다.

지난주 코스피는 7.18% 급등한 5872포인트로 글로벌 주요 지수 중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13일 미·이란 1차 협상 결렬과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 우려가 재점화되며 5780선으로 후퇴했고 외국인은 5775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은 같은 날 0.45% 상승했으나 전반적인 투자 심리는 위축됐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이란 후속 협상 기대감 및 WTI 유가 급락, 3월 PPI 컨센서스 하회 등 전쟁 리스크 완화 속에 인공지능(AI)·테크주 동반 강세가 증시 상승을 견인했다"며 "오늘 코스피는 유가 급락, 반도체 등 주도주 중심의 나스닥 강세, 달러/원 환율 하락 등 대내외 호재로 6000포인트 돌파 후 안착을 시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 연구원은 코스피의 이익 모멘텀 우위도 주목했다. MSCI 한국 지수의 선행 주당순이익(EPS) 증가율(전년 동기 대비)은 2월 135%에서 3월 177%, 4월 195%로 확대되고 있는 반면 미국(23%)·일본(5%)·독일(5%) 등 주요국의 이익 개선 탄력은 한국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 연구원은 "절대적·상대적 이익 모멘텀의 동반 개선 국면에서는 코스피 전고점 이상 수준으로 지수 상방이 더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이번 주(13~17일) 최대 변수는 미·이란 휴전 협상 진행과 실적 시즌이다. 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호실적이 코스피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배율(PER)을 6.6배로 끌어내리며 신흥국 평균(11.2배)을 밑도는 딥밸류 구간에 진입했다. AI 분석에 따르면 코스닥 1080선을 중심으로 업종 차별화가 예상되며 외국인 수급이 당분간 방향성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

AI는 코스피 5800선 돌파 여부를 핵심 분기점으로 제시했다. 달러/원 환율이 1480원 아래로 안착하면 추가 상승 여력이 생긴다는 판단으로, 협상 2차 진전 확인 시 반도체·자동차 섹터 비중 30%로 배분해 공격적 매수로 전환하고 지연 시 현금 비중 70%로 전환하는 시나리오를 제안했다.

방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협상 진전 시 약세가 이어질 수 있으나 호르무즈 봉쇄 재점화 시 반등 수혜가 기대되는 만큼 10% 비중으로 대기 포지션 유지를 권고했다. 에너지·정유주는 유가 급락 국면에 취약한 만큼 비중 축소가 적절하다고 덧붙였다.

AI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실적주와 우주항공·방산 등 방어주를 병행하는 바벨 전략이 중동 리스크 헤지에 유효하다"며 "개인 투자자는 물타기 대신 분할 매수로 접근해 기관·외국인 수급 반전을 활용한 1주 내 5% 수익률 목표가 실행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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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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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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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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