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원시가 14일 춘향제 기간 셔틀버스를 무료 운행한다.
- 30일부터 내달 6일까지 4개 노선으로 광한루원과 남원역 등을 연결한다.
-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15~30분 간격으로 순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남원=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남원시가 춘향제 기간 방문객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무료 운행한다.
남원시는 제96회 춘향제 기간인 오는 30일부터 내달 6일까지 4개 노선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셔틀버스는 광한루원과 차 없는 거리 등 주요 행사장과 남원종합스포츠타운, 남원역, 임시주차장 등 교통 거점을 연결해 축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노선은 ▲남원종합스포츠타운~천주교 로타리 ▲남원역~승사교 ▲그네매점~승사교 ▲남원바이오산업연구원~승사교 등 총 4개 구간으로 구성됐다.
운행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15~30분 간격으로 순환 운행된다.
특히 야간 공연 관람객의 귀가 편의를 위해 심야 시간대까지 운행을 확대하고, 셔틀버스 이용을 유도해 교통 혼잡 완화와 탄소 배출 저감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남원시는 외곽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를 연계해 보다 편리한 축제 관람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주차 공간이 제한적인 만큼 셔틀버스 이용이 가장 효율적인 이동 수단"이라며 협조를 당부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