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도시공사가 13일 2026년 상반기 신규 직원 13명 공개 채용한다.
- 일반직 7급 11명과 공무직 2명으로 블라인드 채용 방식 진행한다.
- 원서접수는 15일부터 21일까지 하며 필기시험은 다음달 16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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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도시공사는 2026년 상반기 신규 직원 13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분야 및 인원은 일반직 7급 11명(행정 3명, 행정(보훈) 1명, 전산 1명, 토목 2명, 건축 3명, 기계 1명)과 공무직 2명(관리소장)이다.

채용은 출신학교, 출신지역, 가족관계 등 개인 인적사항이나 식별할 수 있는 내용을 배제하는 '블라인드 채용'방식으로 진행된다.
원서접수는 오는 15일 10시부터 21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채용은 지원서 작성을 시작으로 전공 및 직업기초능력평가(NCS)를 포함한 필기전형, 온라인 인성검사,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다음달 16일에 치러지며 최종 합격자는 일반직 7급의 경우 수습임용(8월 초), 공무직의 경우 임용(6월 말) 절차를 밟게 된다.
신창호 사장은 "출신지나 학력 등 편견 요소를 철저히 배제하고 우수한 인재를 공정하게 선발할 것"이라며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부산도시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