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나주시가 13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SA를 받았다.
- 작년 12월 말 기준 98개 공약 중 86개를 완료해 87.76% 이행률을 기록했다.
- 이는 전국 평균 70.42%보다 17.34%포인트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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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나주시가 민선 8기 공약 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이행률로 책임행정을 입증한 셈이다.
13일 나주시에 따르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 민선 8기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스페셜에이)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 2월부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기준으로 진행했다.
작년 12월 말 기준으로 총 98개 공약 사업 중 86개를 완료하거나 이행 후 추진해 87.76%의 이행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 70.42%보다 17.34%포인트(p), 전남 평균 68.27%보다도 높은 수치다.
나주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7대 분야 101개(현재 98개)의 공약을 수립해 추진해 왔다.
특히 에너지 국가산업단지 지정과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확정, 국립 에너지 전문과학관 건립 등 민선 8기 핵심 공약을 실현하며 대한민국 에너지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미래 100년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민선 8기 남은 기간에도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으로 시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책임 있게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