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교육청이 13일 17일까지 안전주간을 운영한다.
- 학교에서 학생 교직원 대상 자율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 재난 훈련과 시설 점검으로 안전환경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교직원과 학생들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2026년 안전주간'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안전주간에는 각 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안전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외부활동이 많아지는 4월에 자주 발생하는 재난과 안전사고를 중심으로 예방 및 대처 요령을 교육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의식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교육청은 재난 상황을 가정한 재난상황관리 훈련을 실시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각급 학교에서는 교육시설 안전점검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교내외 위험요소 점검과 통학로 안전점검을 집중적으로 진행해 안전사고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현임 대전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이번 안전주간 운영을 통해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교육공동체 전반에 안전 실천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