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경국립대 장애인평생교육센터가 11일 전통발효장류지도사 2급 과정을 개설했다.
- 전통 장 담그기 기술을 이론과 실습으로 교육해 전문가를 양성한다.
- 5월 8일까지 홈페이지로 수강생을 모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 장애인평생교육센터(평택캠퍼스)가 우리 전통 식문화의 핵심인 장류의 가치를 알리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전통발효장류지도사 2급' 자격증 과정을 신규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11일 한경국립대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전통 방식의 장 담그기 기술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이를 보급할 전문가를 배출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 내 발효 전문가들과 협력해 깊이 있는 이론 교육과 현장 중심 실습을 균형 있게 구성해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전통 장류의 역사와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는 이론수업과 함께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은 소정의 시험을 거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이후 방과 후 학교 강사, 체험 학습장 운영, 전통식품 관련 창업, 가정 내 건강 식단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
한경돈 한경국립대 장애인평생교육센터장은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에 지역 발효 전문가들의 풍부한 경험을 더해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며, "우리 전통 장류의 맥을 잇고 관련 산업을 이끌어갈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수강 신청은 5월 8일까지 한경국립대학교 장애인평생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