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10일부터 하천 수질 개선 위해 EM발효액 무료보급시설 운영한다.
- 올해 10월까지 8개월간 5개 구 11곳에서 매월 5일 공급한다.
- 시민 참여로 생활환경 보호 문화 확산과 안전관리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5개 구 정기 공급 계획 마련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지난달부터 하천 수질 개선을 위해 EM발효액 무료보급시설을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10월까지 8개월간 운영하며 시민이 손쉽게 친환경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M발효액은 음식물 쓰레기와 하수구 악취 저감, 친환경 세제 대체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 환경 자원이다. 시는 이를 무료 보급해 생활 속 환경보호 문화를 확산하고, 자발적 시민 참여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
시는 EM환경센터에서 발효액을 자체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 전 과정에 대한 안전점검과 시설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생산설비는 매주 정기 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EM발효액 무료보급은 의창·성산·마산합포·마산회원·진해구 등 5개 구 11곳에서 이뤄진다. 매월 5일 정기 공급하며, 휴일이나 공휴일에는 일정이 일부 조정될 수 있다.
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EM발효액의 안정적 생산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