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는 8일 위아공작기계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5축 복합가공 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실무 교육 확대와 채용 연계,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
- 마트제조기계설계과 중심 현장형 교육으로 학생 취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문 트랙 신설 검토 인재 양성 강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는 위아공작기계와 지난 8일 대학 본관에서 5축 복합가공 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위아공작기계 주재진 대표와 창원폴리텍대학 조상원 권역학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 통해 양측은 산업 수요에 맞춘 실무형 기술 교육 확대와 채용 연계형 인력양성, 공동 연구 및 기술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양 측은 마트제조기계설계과를 중심으로 현장형 교육체계를 구축해 산업계가 요구하는 5축 복합가공 전문기술을 교육 현장에 적용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실제 제조 현장 수준의 기술 역량을 습득하고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위아공작기계는 산업 현장의 기술 요구를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에 협력하고, 채용 연계형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 인재를 조기 발굴하는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향후 고정밀·고난이도 분야로 교육과정을 확대해 전문 트랙 신설도 검토 중이다.
주재진 대표이사는 "5축 복합가공 분야는 높은 기술력이 요구되는 핵심 산업으로, 우수 인재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창원폴리텍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경쟁력 강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상원 권역대학장은 "산업과 교육이 긴밀히 맞물린 협력체계를 통해 현장 맞춤형 핵심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창원폴리텍대학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해 AI 기반 자동화 제어 'AX과정(X-AI 트랙)' 교육생을 오는 22일까지 모집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