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우석이 9일 트리플A에서 더블A로 강등됐다.
- 트리플A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20.25 사사구 5개 기록했다.
- WBC 호투에도 메이저 도전 난항 겪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미국 메이저리그(MLB)를 향한 고우석의 마지막 도전이 쉽지 않다.
마이너리그 공식홈페이지 마이너리그닷컴(MiLB.com)에 따르면 9일(한국시간) 고우석은 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 톨리도 머드헨스에서 더블A 이리 시울브스로 이동했다.

고우석은 올시즌 트리플A 2경기에서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20.25를 기록 중이다. 지난달 29일 0.1이닝 3사사구 4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이후 지난 2일 다시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나은 투구를 보였다. 그러나 2경기 사사구가 5개로 많았다.
지난달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고우석은 3경기 나와 평균자책점 0, 1패를 기록했다. 세부 내용을 보면 일본, 도미니카 공화국 타자들을 상대로 1탈삼진 1실점으로 역투했다.
WBC에서의 활약으로 올시즌 빅리그 도전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하지만 마이너리그에서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더블A로 내려갔다.
고우석은 최근 KBO리그 전 소속팀(LG) 채널에 출연해 "메이저리그 도전은 올해 마지막"이라고 암시한 바 있다. 그 마지막 도전이 시작부터 난항을 겪고 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