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28일 컴백' 82메이저, 미니 5집 단체 콘셉트 포토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82메이저가 8일 미니 5집 필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 에피소드2 버전은 올 화이트 패션으로 서늘한 바다 배경을 자아냈다.
  • 개인 포토는 신비로운 자연 포즈로 성숙 비주얼을 뽐냈고 28일 음원 발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82메이저가 순백의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룹 82메이저는 지난 8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니 5집 '필름(FEELM)' 두 번째 개인 및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82메이저. [사진=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2026.04.09 alice09@newspim.com

이번 '에피소드.2' 버전의 포토는 묵직한 카리스마를 보여준 '에피소드.1'과 완벽히 대비되는 올 화이트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단체 포토 속 82메이저는 탁 트인 바다와 거친 구조물을 배경으로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서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개인 포토에서는 멤버 개개인이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줬다. 커다란 연잎과 꽃을 소품으로 활용하고, 바위 위에 걸터앉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로 신비로운 느낌을 전했다. 또 흩날리는 머리카락 사이로 비치는 표정 연기와 함께 성숙한 비주얼을 뽐냈다.

82메이저는 이로써 흑과 백의 대비를 담은 콘셉트 포토를 모두 오픈했다. 이후 터치 필름, 트랙리스트, 사운드 릭 필름,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차례로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앞으로 공개될 감각적인 영상 콘텐츠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새 앨범 '필름'은 '필(Feel)'과 '필름(Film)'을 결합한 단어로, 82메이저가 무대 안팎에서 마주한 감정의 순간들을 하나의 필름처럼 엮어냈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전작으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이들이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음악적 서사를 들려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82메이저의 미니 5집 '필름'은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alice0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