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시가 8일 5월까지 생명 존중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경제 위기와 정신건강 문제 등을 고려해 자살예방관 지정, 안심마을 조성, 24시간 위기상담 등 안전망을 구축한다.
- 각 자치구는 찾아가는 우울 검진과 가가호호 방문 캠페인으로 위기 가구를 발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가 오는 5월까지 생명 존중 캠페인을 실시한다.
광주시는 경제적 위기·정신건강 문제 등 위험 요인을 고려해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자살예방관 지정▲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1인가구 생명지킴이 운영▲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치료 연계▲자살유족 원스톱 서비스 제공▲24시간 정신건강 위기상담▲정신응급 합동 대응센터 운영▲야간·휴일 정신응급 공공병상 운영 등 안전망을 구축한다.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기반 예방체계를 마련하고 자살예방관으로 지정된 고광완 행정부시장을 중심으로 통합 사례관리를 통해 위기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각 자치구도 ▲찾아가는 우울 검진▲도움기관 홍보▲가가호호 방문 캠페인을 통한 위기 가구 발굴▲관계기관 연계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밀착형 활동을 강화한다.
배강숙 광주시 건강위생과장은 "봄철은 자살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 예방과 시민 인식 개선이 중요하다"며 "시민 모두가 주변의 작은 신호에 관심을 갖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