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알바레즈앤마살이 9일 포브스 '2026 미국 최고 경영 컨설팅펌' 리스트에 포함됐다.
- 스타티스타와 공동 평가에서 고객·컨설턴트 2300명 이상 참여로 25개 스타 등급 획득했다.
- 실행 중심 컨설팅 강점 인정받았으며 한국은 2012년 진출해 100여명 조직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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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글로벌 경영컨설팅 기업 알바레즈앤마살(Alvarez & Marsal, 이하 A&M)이 포브스가 발표한 '2026 미국 최고의 경영 컨설팅펌(America's Best Management Consulting Firms 2026)' 리스트에 포함됐다.
이번 평가는 스타티스타(Statista)와 공동으로 진행됐다.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최근 4년 내 컨설팅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사 관계자 1,250명 이상과 컨설턴트 1,050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산업 및 기능별 33개 카테고리를 기준으로 추천과 평가가 이뤄졌다. A&M은 총 25개의 스타 등급을 획득했다.
포브스는 최근 경영 환경에 대해 인공지능(AI) 확산, 경제 불확실성, 지정학적 갈등, 무역 정책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기업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단순 전략 제안보다 단기간 내 실행 가능한 해법과 성과 창출 역량이 컨설팅 업계의 주요 평가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M은 전략 수립에 그치지 않고 실행 단계까지 참여하는 컨설팅 방식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운영 개선, 재무 구조 개선, 성과 관리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며 기업의 변화 실행을 돕는다는 설명이다.
A&M 최고운영책임자(COO) 스테판 윌리스는 "회사는 실행 중심 원칙을 기반으로 고객 의사결정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A&M의 실행 중심 컨설팅 역량이 글로벌 컨설팅 업계와 고객으로부터 평가받은 결과로 해석된다.
한편 A&M은 2012년 한국에 진출했으며, 현재 약 100여 명 규모의 컨설턴트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