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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 찾은 정청래 "김부겸, 희망의 빛 쏘아 올리길...대구경북 통합도 이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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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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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대구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었다.
  • 대구 시민들의 민주당 지지 변화를 느끼고 김부겸 전 총리를 시장 후보로 지지했다.
  • 대구 발전과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해 당 차원에서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구·경북 행정통합도 반드시 이뤄낼 것"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8일 험지로 꼽히는 대구를 찾아 지역 민심 변화 가능성을 강조하며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총리에 대한 지지 의사와 강한 신뢰를 보였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표현을 언급하며 "대구에서도 진짜 봄을 맞이할 준비를 저희가 열심히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수원=뉴스핌] 류기찬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경기 수원시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2026.04.06 ryuchan0925@newspim.com

정 대표는 회의에 앞서 이날 오전 대구 북구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민생 현장을 둘러봤다며 "대구 시민들이 민주당을 바라보는 눈빛이 예전과 달리 많이 따스해졌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끼는 새벽 시장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향후 대구의 변화를 이끌 적임자로 김 전 총리를 내세웠다. 정 대표는 "대구는 1인당 지역내총생산이 33년째 전국 최하위 수준이고 최근에는 마이너스 성장까지 겪고 있다"며 "김 전 총리가 대구에 밝은 희망의 빛을 쏘아 올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당 차원의 대구 지역 발전 의지도 피력했다. 정 대표는 "이재명 정부가 중도 실용 노선으로 TK 신공항 등 대구 숙원사업 추진 의지를 밝힌 바 있고 예산으로 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영남지역발전특위를 중심으로 대구 발전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해서도 "국민의힘이 우왕좌왕, 갈팡질팡 하는 바람에 행정통합이 멈춰섰다"며 "김 전 총리와 민주당이 힘을 합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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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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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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