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의회가 7일 강정구 의장 사퇴 공석에 이윤하 의원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 제262회 임시회에서 재적 17명 전원이 무기명 투표로 지지했다.
- 이윤하 의장은 의회 정상화와 시민 신뢰 회복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의회가 강정구 의장 사퇴로 공석이던 의장 자리에 재선 이윤하(민) 의원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7일 평택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는 제262회 임시회를 열고 본회의장에서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장 보궐선거를 실시했다.

그 결과 재적 의원 중 단 한 명의 이탈표 없이 17명 모든 의원들의 지지를 받아 이윤하 의원이 선출됐다.
이번 선거는 강정구 전 의장이 평택시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위해 사임함에 따라 치러졌다.
투표는 지방자치법과 시의회 규칙에 따라 무기명 투표로 진행됐다. 감표위원에는 유승영·이관우 의원이 참여했다.
이날 이윤하 신임 의장은 "의회가 시민 대의기관으로서 한시라도 업무 공백이 생겨서는 안 된다"며 "남은 임기 동안 막중한 책임감으로 의정에 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이 신임 의장은 "의회 정상화를 통해 시민 신뢰를 회복하고 민생 중심 의정 활동으로 소통과 협치 의회를 구현하겠다"며 "의회 정상화와 시민 신뢰 회복, 협치에 함께 해 달라"고 당부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