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김해시가 7일 2026년 지방공공기관 직원 56명 통합채용을 발표했다.
- 20일부터 27일까지 누리집에서 원서 접수하며 5개 기관 대상이다.
- 필기시험은 5월 9일 치르고 인성검사와 면접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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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자격 검토 후 지역 인재 지원 요청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찾습니다."
경남 김해시는 지방공공기관 직원 56명을 선발하는 2026년 통합채용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김해시도시개발공사,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김해연구원 등 5개 기관이 대상이다.
채용 인원은 총 56명으로 도시개발공사 30명, 문화관광재단 13명, 복지재단 10명, 의생명산업진흥원 2명, 연구원 1명이다.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김해시 지방공공기관 통합채용 누리집을 통해 진행하며, 기관 또는 분야별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 필기시험은 5월 9일 예정이며, 인성검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확정한다.
기관별 응시자격과 세부일정은 통합채용 누리집, 각 기관 홈페이지, 클린아이잡플러스,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응시자격을 꼼꼼히 검토한 뒤 지원할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공공기관 채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해 우수 인재를 선발하고 있다"며 "지역 발전을 이끌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