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시가 6일 7일부터 13일까지 중고 배구 연맹전을 개최한다.
- 15세 이하 19팀, 18세 이하 25팀 등 44팀 1500명이 참가한다.
- 유망주 발굴과 스포츠 도시 이미지 강화, 지역 경제 효과를 기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배구 종목 활성화와 전국 중·고등학교 배구 인재 육성을 위한 '2026 한국 중·고 배구 1차 연맹전 삼척대회'를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15세 이하 여자부 9개 팀, 15세 이하 남자부 10개 팀, 18세 이하 여자부 7개 팀, 18세 이하 남자부 18개 팀 등 총 44개 팀이 참가하며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 등 1500여 명이 삼척을 찾을 전망이다.
경기는 종목별로 분산해 진행된다. 18세 이하 남자부와 주요 결승전은 삼척체육관에서, 15세 이하 남자부 예선 및 본선은 다목적체육관에서, 15세·18세 이하 여자부 전 경기는 진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각각 개최된다. 15세 및 18세 이하 남자부는 사전경기부터 4월 6일부터 진행된다.
대회 방식은 참가 팀 수에 따라 조별 예선 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를 치르는 구조로 운영된다. 삼척시는 이 대회를 통해 전국 배구 유망주 발굴과 '스포츠 도시 삼척' 이미지 강화를 추진하는 한편 1500명 규모 선수단 방문에 따른 지역 관광·소비 진작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onemoregive@newspim.com












